오늘은 나쁘지 않은 주말 낮이다.어제는 엄마네 집을 다녀왔다. 오랫만에 가서 청소도 좀 듣고, 고민도 좀 듣고욕도 좀 듣고... 그러다가 동대문을 다녀왔다.DDP가 동대푼인가 싶었는데,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라는 사실을 어제 알았다.알고 보니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최근에 없애자는 의견이 돈다고 하더라. 아주 오래전에 갔던 기억이 있어서, 아기자기한 것들을 좀 구경도하고 그럴려고 갔었는데, 그런게 거의 없는거 같아서 아쉬웠다.두타도 옛 생각에 잠깐 들려봤었는데, 어릴쩍에는 굉장히 컸던 느낌인데..지금 가보니 조그만 상가같다는 기분이 들었다. 다시 본론으로..어제 오늘은 공부를 했었는데.. 캐시에 대한 부분을 학습했었다. 캐싱부분이 생각보다 많아서 나중에 한번 더 학습 후 정리가 필요해 보여서...정리가 좀..